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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추천4

런던여행 | 영국의 국립도서관 대영도서관 꼭 태어난 국가에서 평생을 살아갈 필요는 없겠다라는 생각을 한 뒤부터 여행을 가더라도 그 지역의 공공시설을 함께봐요 예를들면 그 지역에 있는 공공도서관 도서관 시설은 어떤지, 그곳에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지를 보면 그 나라와 지역이 어떤 특징을 갖고있는 나라인지도 조금은 알게되는 것 같아요 대영도서관 96 Euston Rd, London NW1 2DB, United Kingdom 도시 한복판에 있던 영국 라이브러리 기차를 이용하실 분들은 St Pancras International역에서 정차하시면 돼요 런던은 대중교통이 정말 잘돼있는 것 같아요 자전거도 정말 많구 도보로 이동하는 사람들도 많아 서울 같아요 벽돌색의 건물이에요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기대가 됐어요 근처에 유로스타와 유라시아 철도의 종착.. 2022. 5. 17.
런던 뮤지컬 | 오페라의 유령 전용극장인 His Majesty's Theatre에서 오페라의 유령 보기 그동안 뮤지컬로 유명한 도시를 생각하면 뉴욕 브로드웨이만 떠올렸는데 런던도 그에 못지않은 뮤지컬의 도시라 해요. 뮤지컬의 도시 런던 음악 도시로서 런던의 진가는 20세기에 접어들며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와 함께 비로소 빛을 발하게 된다. 뮤지컬은 오페라와 재즈, 록, 블루스 및 당시 유행하던 대중문화와의 결합으로 미국에서 시작된 상업 예술 장르로서 1900년도 초반 런던에 건너온 이후 급성장을 거듭하기 시작한다. 런던 웨스터민스터에 있는 레미제라블 벽화에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다른 유명한 뮤지컬도 많았지만 우리는 오페라의 유령을 보러갔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9월 27일, 런던 His Majesty’s Theatre에서 초연돼고 이듬해 뉴욕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고한다. 가는 길 런던의 .. 2022. 5. 9.
런던여행: '프림로즈힐' 런던 랜드마크가 한 눈에 보이는 일몰명소 런던에서도 석양을 바라보기 좋은 장소를 발견했다. #sunsetlover 난 캠든타운에서 걸어갔는데 가다보면 이런 멋진 주택가를 지나간다. 프림로즈힐 근처에는 파스텔톤의 그림같은 하우스가 많다. 영국은 저명한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면 집에 위와같이 표시돼있다고 한다. 그리고 창문 아래 꽃을 두는 것도 귀엽다 파크에 들어왔다. 언덕 끝까지 올라가야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기에 올라가본다. 벌써부터 예쁜 것 같다며 설레발 겨울이라 나무에 잎이 없지만 덜 추워보이게하는 귀여운 건물색상들 올라가다보니 서서히 런던의 랜드마크가 한 눈에 보일라한다 저 멀리 보이는 고층 빌딩들 직접 두발로 대중교통 타며 돌아다니니 대강 위치가 어딘지 짐작할 수 있었다 몰라도 끝까지 올라가면 설명돼있다 다들 일몰시간에 맞춰 기다리고 .. 2022. 4. 21.
런던 캠든타운, 런던의 틴에이저들은 어디서 놀까? 영국 여행하면서 10대들을 가장 많이 본 지역인 캠든타운 지하철을 타고 캠든타운 역에 내리자마자 이 동네만의 유니크한 분위기가 물씬풍겨요. 저도 10대였으면 여기 자주 놀러왔을듯 🤣 캠든타운역 CAMDEN TOWN STATION 캠든타운 런던은 좋은게 길에 쓰레기통이 많아요! 가본 도시 중 가장 인구밀집도에 비해 길거리에서 흡연도 많이 하는 도시같은데 담배 쓰레기통 구멍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어쩌면 거의 대부분?) 캠든타운 오자마자 머리색이 쨍한 분홍색, 파란색인 사람들이 많아 정말 펑크한 동네같다고 생각했어요. 어느 관광지든 도시나 국가를 상징하는 무언가로 마그네틱, 열쇠고리를 만들어 판매하는건 만국공통..☺ 예전에는 이런거 하나씩 꼭 사곤 했는데 언제부터 안사게되네요.. 😅 길거리에는 타투.. 2022.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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